분류가 일식 국·탕으로 되어있어서 읭? 했는데 난이도 보통이라 치즈, 양파, 새우, 식초, 설탕, 소금 탈탈 털어서 해봤어요ㅋㅋ 새우 들어가니까 속까지 확실히 익히게 조리온도 71 ℃ 지켜서 만드는 게 안전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달걀, 우유, 새우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 조심하시고, 단초물은 감으로 하면 맛 가니까 무조건 계량해서 해보세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01 08:59
분류가 일식 국·탕으로 되어있어서 읭? 했는데 난이도 보통이라 치즈, 양파, 새우, 식초, 설탕, 소금 탈탈 털어서 해봤어요ㅋㅋ 새우 들어가니까 속까지 확실히 익히게 조리온도 71 ℃ 지켜서 만드는 게 안전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달걀, 우유, 새우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 조심하시고, 단초물은 감으로 하면 맛 가니까 무조건 계량해서 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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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새우 가득 스시라니 비주얼 대박이겠네요 부럽ㅠㅠ 역시 요리든 베이킹이든 정확하게 계량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ㅋㅋㅋ 저도 요즘 식빵 만든다고 나대면서 저울 끼고 사는데 왜 제 빵은 맨날 발효가 안 될까요ㅠㅠ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해서 온도 맞추기 힘들었나 또 망해서 지금 주방 난장판 됬어요ㅋㅋㅋㅠㅠ 진짜 발효기 하나 지르고 싶은데 남편이 빵 사 먹는 게 훨씬 싸다고 극딜 넣어서 겨우 참고 있네요ㅠㅠ 하 발효 실패는 진짜 날씨랑 환경 탓이겠죠? 왜 저만 맨날 이럴까요 흑ㅠㅠ
4스시하나씩쥐고있으면접시만늘어나서난걍 큰 대접에 다때려 박고 비벼먹음 ㅋㅋㅋ 그게설거지 안 나오고개이득임 ㄹㅇ 그리고 단초물계량은오바임 귀찮게언제저울 꺼내냐대충 눈대중으로 식초 설탕소금털어 넣어도 간다맞음 ㅇㅈ? 새우 71 ℃ 안전온도로속까지 다익힌 건 ㅇㅈ하는데걍편의점 자숙새우사서 올리면불 안써도 돼서 더편하긴함 알레르기성분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웬만하면숟가락하나로 비벼서끝내라설거지귀찮다 ㅋㅋㅋ
4단초물 ㄹㅇ 숟가락대충쓰지 말고 저울로 g 단위칼계량 해야제맛 남계량컵이나스푼오차오져서 맛 금방 변함 ㅋㅋ 새우 71 ℃ 지켜서익힌건 완전똑똑하네나도 애들줄때 무조건 탐침온도계꽂아봄근데 분류왜국탕이냐에바임 ㅋㅋ
1단초물은 감으로 하면 폭망이죠 ㅋㅋ
1오 이거 새우 잘 익히는 거 진짜 중요하죠ㅋㅋ 근데 저는 퇴근하고 새벽에 초밥 모양 잡고 있으면 해 뜰 거 같아서 그냥 대접에 밥이랑 재료 다 때려 넣고 비벼서 떠먹는데 그것도 나름 편하고 괜찮더라구요. 단초물 비율 맞추기 귀찮으면 냉장고에 남는 쌈무 국물 조금 넣어서 비벼도 대충 시큼달달하니 안주로 먹을 만합니다ㅋㅋ
2↳ 샐러드언니에게
단초물 비율을 정확히 맞춰도 치즈의 지방 맛과 식초의 산미가 따로 놀아서 저는 오히려 불호에 가까웠어요. 특히 어린이 식단 치고는 당류와 나트륨의 총량이 지나치게 높게 설계되어 영양학적으로도 그리 권장할 만한 배합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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