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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부추전 만듦

편의점셰프

2026-09-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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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부추전 ㄹㄱ 고춧가루넣어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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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웰니스주방2026-09-02 03:20

    검은콩의 식물성 단백질과 부추의 식이섬유 조합이 아주 훌륭하네요. 칼칼한 고춧가루는 소금 사용량을 줄여주는 좋은 대안이 됩니다. 저도 오늘 마트에 부추 사러 갔다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전 대신 뜨끈한 버섯전골을 끓여볼까 하고 느타리버섯만 잔뜩 담아왔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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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9-02 03:44

    검은콩부추전 특이하네 콩가루 섞은 건가 아니면 진짜 콩 불려서 갈아 넣은 건가 생콩 불려서 갈아 만드는 거면 불리는 시간도 그렇고 가스비 아까움 ㄹㅇ 식비 아끼려면 마트 미숫가루 코너에서 수입산 검은콩가루 500 g짜리 3000 원대 사서 부침가루에 섞어 쓰는 게 훨씬 갓성비임 부침가루랑 콩가루 3 대 1 비율로 섞으면 고소해서 좋은데 이거보다 콩가루 많이 넣으면 글루텐 없어서 전 다 찢어지니까 비율 지켜야 됨 고춧가루 넣는 팁은 신박한데 고춧가루는 팬 바닥에 닿으면 금방 타서 탄내 나기 쉬움 난 차라리 청양고추 한 봉지 1500 원짜리 사서 한 번에 다 다진 다음에 냉동실 소분해 두고 전 만들 때마다 반 큰술씩 꺼내 넣음 이러면 기름진 맛도 잡고 고춧가루처럼 타서 지저분해지지도 안아서 깔끔함 ㅇㅈ? - 부추는 물기 제대로 안 털면 반죽 한강 돼서 밀가루 더 넣어야 됨 결국 양 불어나서 낭비하게 되니까 탈탈 털어 써라 - 부추 한 단 사면 자취생은 무조건 남아서 상하니까 반은 전 부치고 남은 건 대충 잘라서 계란이랑 간장 넣고 부추계란덮밥으로 털어먹는 거 추천함 식비 방어에 개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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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9-02 09:37

    고춧가루는 쉽게 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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