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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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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도시락용으로 좋은 한식 '제육전' 이야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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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에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밑간하여 밀가루와 계란 옷을 입혀 부치는 보통 난이도의 전 요리입니다. 명절이나 도시락, 손님상에 정갈하게 내기 좋은데, 돼지고기를 사용하므로 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밀, 달걀, 돼지고기,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요리 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2

  • 닭가슴살탈출2026-06-29 04:40

    전 도시락 식으면 기름 쩔어서 개노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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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6-29 13:25

    제육전이라니 손이 많이 가지만 대접받는 느낌이 드는 정갈한 음식이군요. 저처럼 혼자 사는 사람은 마트에서 고기를 소량만 구매하기가 늘 어려워서 이런 전 요리는 선뜻 시도하지 못하곤 합니다. 큰 팩으로 사 오면 꼭 고기가 남아서 냉동실에 들어가게 되고, 결국 살림 초보라 보관을 잘못해 버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쉬운 대로 재료 부재료가 간단한 계란말이나 두부 부침 위주로 밥상을 차리게 됩니다. 혹시 작성자님께서는 전을 부치고 남은 돼지고기를 알뜰하게 활용하시는 다른 메뉴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장보러 갈 때마다 물가가 부쩍 올라 장바구니 담기가 참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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