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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지 제철이라 냉파로 어향가지 해봤는데 두반장 필수네요ㅋㅋ

냉파요정

2026-07-11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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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굴러다니던 가지 구원하려고 중식 가지볶음 도전해봤는데 이거 은근 손님상이나 자취 안주로 딱이에요ㅋㅋ 두반장이랑 굴소스, 간장, 설탕, 식초, 마늘 대충 계량해서 넣고 볶았더니 난이도 보통인데도 레알 파는 맛 남! 참고로 대두랑 조개류 알러지 있는 분들은 두반장이랑 굴소스 들어가니까 조심하시고, 안전 조리온도 71 ℃ 지켜서 뜨끈하게 드세요 전환기 냉파 메뉴로 강추합니다 조리할 때 푹 익혀서 찜처럼 흐물해질 때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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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두끼엄마2026-07-12 02:08

    아 진짜 공감해요 ㅋㅋ 가지 제철이라 요즘 마트 가면 엄청 싸고 싱싱하더라구요! 두반장에 굴소스 조합이면 진짜 맛없없이죠 ㅋㅋ 손님상에 내놔도 비주얼 살고 술안주로도 대박일 듯요. 저희 집 4살 꼬맹이는 가지 식감을 극혐해서 저는 매번 소스에다가 아주 잘게 다져서 흔적도 없이 숨겨 먹이거든요 ㅠ 언제쯤 이렇게 큼직하게 볶은 제철 가지를 같이 먹어줄는지 부럽네요 ㅋㅋ 오늘 저녁은 저도 냉장고 털어서 어향가지 소스에 덮밥이나 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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