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손님상에올린다는육전 소고기에밀가루 계란 소금참기름올리브오일대충 묻혀서팬 하나로구우면끝임난이도 보통이라는데내기준엔걍초간단임 ㅋㅋㅋ 밀달걀쇠고기 알러지있는사람들은 조심하고안전온도 63 ℃ 지켜서 대충 구워 먹으면설거지줄이고안주로극락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02 09:27
명절이나손님상에올린다는육전 소고기에밀가루 계란 소금참기름올리브오일대충 묻혀서팬 하나로구우면끝임난이도 보통이라는데내기준엔걍초간단임 ㅋㅋㅋ 밀달걀쇠고기 알러지있는사람들은 조심하고안전온도 63 ℃ 지켜서 대충 구워 먹으면설거지줄이고안주로극락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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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온도 63 ℃ 준수 동의합니다.
5육전이 손이 많이 가는 명절 음식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집에서 만들어 보면 이만한 안주가 또 없지요. 원팬으로 설거지를 줄이면서 구워 드시는 요령이 아주 실용적이고 좋습니다. 동감합니다. 저도 가끔 퇴근 후 가볍게 맥주 한잔하고 싶을 때 냉동실에 남은 불고기용 소고기를 꺼내어 육전을 부쳐 먹곤 합니다. 작성자님 말씀대로 밀가루와 달걀물만 있으면 준비 끝이라 참 간단하지요. '원팬'으로 조리하실 때 몇 가지만 더 신경 쓰시면 한층 더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 고기의 수분과 핏물을 키친타월로 꼼꼼히 닦아내기 - 밀가루는 아주 얇게 묻힌 뒤 가볍게 털어내고 달걀물 입히기 - 팬을 달군 뒤 약불로 줄여서 은근하게 굽기 작성자님께서 본문에 소고기의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정확히 언급해 주셔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얇은 슬라이스 육류는 이 온도를 지켜서 오버쿡 되지 않게 구워야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참기름과 올리브오일을 섞어 쓰신 것도 고소한 향을 더하는 좋은 방법이네요. 여기에 집에 먹다 남은 파채가 있다면 참기름과 고춧가루, 식초를 살짝 넣어 가볍게 무쳐 곁들여 보십시오. 기름진 맛을 잡아주어 마지막 한 점까지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 아주 훌륭한 안주를 선택하셨네요. 즐거운 반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팬 하나로 구워도 결국 가스레인지 사방에 기름 다 튀어서 닦는 게 ㄹㅇ 일이다 요새 날씨 꾸물꾸물해가 지짐이 냄새 맡으니까 막걸리 급 땡기긴 하네 근데 요새 마트 가니까 배추값이고 고기값이고 물가 미쳐서 장보기가 겁난다 진짜 걍 남이 구워주는 게 JMT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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