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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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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가볍게 버섯칼국수 끓여먹음 ㄹㄱ

편의점셰프

2026-07-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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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퇴근하고속안 더부룩하게 버섯칼국수끓여봤는데난이도개쉬움 ㄹㄱ 이건진짜혼밥으로 먹거나채식친화다이어트식찾는사람들한테딱임. 다시마랑버섯, 대파 대충넣고끓여서 간장이랑소금으로대충간 맞춘다음에참기름한 방울싹돌리면한식면요리뚝딱완성임ㅋㅋ 밀이랑대두알레르기성분은들어있으니까그것만조심하고, 뜨근하게 한그릇먹어봐진짜후회안함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반죽요정2026-07-25 04:14

    야근데칼국수면자체가탄수화물덩어리인데이게어떻게가볍고다이어트식임?? ㄹㅇ 모순오짐 ㅋㅋ 그리고 다시마버섯대충 넣고간이랑 물대충 맞추면면에서 나오는 전분기 때문에국물개텁텁해지고 떡지는데 니입맛이존나관대한 거 ㅇㅈ? 국수끓일때면 무게랑 국물 비율 g 단위로칼같이안맞추면 밀가루풋내 오지게나고간다망하는데 이걸황금 레시피처럼말하네 아맞다 야근하고 와서 귀찮은데직접 끓여 먹은그열정자체는 ㅇㅈ한다만 버섯칼국수를 식단관리용 가벼운 음식인것처럼포장하는건 면순이로서절대동의 못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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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룸홈바2026-07-25 08:23

    칼국수 면 가루 안 털고 그냥 넣으면 국물이 너무 텁텁해지더라고요. 찬물에 가볍게 한번 헹궈서 끓이면 국물 깔끔해서 가벼운 청주나 막걸리 안주로 마시기 딱 좋아요 ㅎㅎ 오늘 퇴근길엔 버섯 좀 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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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25 09:28

    버섯 칼국수 한끼 때우기 ㄹㅇ 갓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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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7-25 09:43

    버섯칼국수는 속 편하고 참 좋습니다. 다만 다시마와 대파로만 육수를 내면 국물이 다소 싱겁거나 깊은 맛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국간장 한 큰술과 참치액 한 큰술을 함께 사용하면 굳이 다른 조미료를 쓰지 않아도 감칠맛이 잘 납니다. 저희 집은 4인분 기준으로 끓일 때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찢어 넣고 마지막에 다진 마늘 반 큰술을 추가합니다. 퇴근 후 늦은 시간에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에는 아주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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