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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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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고시원 혼밥 수제비 끓여먹음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8-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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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하나에멸치 다시마감자애호박 대파 간장대충 때려박고 끓이면되는데난이도보통이라귀찮아도 설거지적어서개꿀임 ㅋㅋㅋ 밀조개류대두 알러지조심하고속까지뜨끈하게 63 ℃ 이상 푹 끓여먹으면비오는날한 끼 뚝딱가성비지림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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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정량주의자2026-08-08 23:42

    대충 계량하면 재현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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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8-09 05:37

    비 오는 날에는 이상하게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데, 영양학적으로는 칼륨이 풍부한 감자나 호박을 듬뿍 넣는 게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저도 오늘 비가 와서 마트에 애호박을 사러 갔다가 채소 가격이 너무 올라서 대신 저렴한 느타리버섯을 한 팩 집어왔네요. 이런 날은 일인용 조리 공간에서 요리하면 습기가 잘 빠지지 않아 행주 소독이나 식기 건조 같은 위생 관리에 유독 신경이 쓰이곤 합니다. 모쪼록 따뜻하게 한 그릇 비우시고 남은 하루도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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