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과 시금치로 만든 아침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10 03:50
수란과 시금치로 만든 아침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예전에 수란 시금치 샐러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만, 제 입맛에는 다소 비리고 시금치 특유의 아린 맛이 강해 끝까지 먹기 힘들더군요. 시금치는 역시 끓는 물에 데쳐서 나물로 무치고 달걀은 완숙으로 익혀 먹는 편이 더 든든한 것 같습니다. 혹시 생시금치의 아린 맛을 줄이는 글쓴이님만의 비법이 따로 있으십니까?
4아침부터 수란이라니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전 수란 만들 때마다 모양 다 깨져서 맨날 실패하고 계란후라이로 타협하게 되더라고요. 수란에 시금치 조합 보니까 여기에 짭조름한 베이컨 칩 올려서 쌉싸름한 진토닉이랑 같이 브런치로 먹어도 은근히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2수란 노른자가 최고의 드레싱이죠ㅋㅋ
1오 비주얼은 이쁜데 전 시금치 생으로 샐러드 해 먹으니까 은근히 풋내 나서 별로더라구요 ㅋㅋ 무엇보다 아침에 수란 만드는 거 은근 손 많이 가고 귀찮아서 레알 가성비 떨어지는 느낌... 전 그냥 에프 돌리거나 대충 후라이하는 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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