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밥백과' 회원 여러분,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이번에는 밀가루 전병에 무, 후추 등을 넣은 소를 말아 만드는 제주도 빙떡과 다시마, 마늘, 간장 등을 배합한 귤간장소스를 정석대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밀, 메밀,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유의하시고, 속재료는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서 완성하는 것이 조리 원칙입니다. 난이도는 보통 수준으로, 정확한 불 조절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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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주의밥상
2026-07-27 05:57
안녕하세요. '집밥백과' 회원 여러분,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이번에는 밀가루 전병에 무, 후추 등을 넣은 소를 말아 만드는 제주도 빙떡과 다시마, 마늘, 간장 등을 배합한 귤간장소스를 정석대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밀, 메밀,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유의하시고, 속재료는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서 완성하는 것이 조리 원칙입니다. 난이도는 보통 수준으로, 정확한 불 조절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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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한 빙떡은 참 건강한 별미지요.
0빙떡 솔직히무맛그자체아님? 밍밍한 메밀피에무 들어가서 개싱거운데소스까지귤간장이면 단맛돌아서진짜니맛도내맛도없고개물림 ㄹㅇ.. 다시마마늘 정석대로해봤자향신료팍 안들어가면메밀특유의 흙내랑무 풋내 1도안잡힘 ㅠㅠ 차라리화자오지대로볶아서고추기름이랑두반장팍팍섞은 마라소스찍어먹어야 메밀 삼삼한맛이랑 어울려서안물리고 들어가는데정석타령은솔직히에바임 슴슴한것보단무조건마라향찐하게드가야 존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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