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나 자취 안주, 혹은 홈파티 요리로도 활용하기 좋은 중식 튀김 '바삭두부 칠리소스'입니다. 두부와 전분, 간장, 설탕, 마늘, 고춧가루만 있으면 만드는 법도 무척 쉬운 편이라 제가 자주 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조리하실 때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해 주시고, 재료 중 대두, 달걀,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15 14:45
혼밥이나 자취 안주, 혹은 홈파티 요리로도 활용하기 좋은 중식 튀김 '바삭두부 칠리소스'입니다. 두부와 전분, 간장, 설탕, 마늘, 고춧가루만 있으면 만드는 법도 무척 쉬운 편이라 제가 자주 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조리하실 때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해 주시고, 재료 중 대두, 달걀,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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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에 전분묻혀서굽는거 ㄹㄱ 시간 지나면서로찐득하게달라붙고눅눅해져서전별로던데여... 자취방에서 기름튀는거감당안 돼서 에프로대충 돌렸다가다찢어지고망한기억만 있음 ㅠ 그냥편의점닭강정사다가 매운소스 섞어드셈이건진짜그게훨씬빠르고 맛있음.
2두부 튀김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마트 가면 두부는 필수로 사 오는데 요즘 국산콩 두부 가격이 꽤 올라서 장보기가 무섭더라고요 ㅋㅋ 저희 집은 13개월 아기랑 같이 먹으려고 칠리소스 대신 전분만 살짝 묻혀서 들기름에 삼삼하게 구워주는데, 이런 매콤한 어른용 비주얼 보니까 간만에 야식 생각납니다.
2두부전분묻혀서굽는 거은근히물기 제거가제일중요하더라고요? 물기 대충짰다가전분이떡처럼뭉쳐서망했던기억이나네요 ㅎㅎ 그리고전분 종류에따라서도바삭함이완전달라지던데 감자전분이확실히덜끈적거리는거같아요. 튀김 온도맞추기은근까다로운데기름많이안 쓰고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180 ℃ 정도로구워도바삭하게나오려나요? 담에소스비율도슬쩍공유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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