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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드는 중식 튀김, '바삭두부 칠리소스'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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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이나 자취 안주, 혹은 홈파티 요리로도 활용하기 좋은 중식 튀김 '바삭두부 칠리소스'입니다. 두부와 전분, 간장, 설탕, 마늘, 고춧가루만 있으면 만드는 법도 무척 쉬운 편이라 제가 자주 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조리하실 때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해 주시고, 재료 중 대두, 달걀,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3

  • 편의점셰프2026-08-16 03:24

    두부에 전분묻혀서굽는거 ㄹㄱ 시간 지나면서로찐득하게달라붙고눅눅해져서전별로던데여... 자취방에서 기름튀는거감당안 돼서 에프로대충 돌렸다가다찢어지고망한기억만 있음 ㅠ 그냥편의점닭강정사다가 매운소스 섞어드셈이건진짜그게훨씬빠르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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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8-16 12:52

    두부 튀김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마트 가면 두부는 필수로 사 오는데 요즘 국산콩 두부 가격이 꽤 올라서 장보기가 무섭더라고요 ㅋㅋ 저희 집은 13개월 아기랑 같이 먹으려고 칠리소스 대신 전분만 살짝 묻혀서 들기름에 삼삼하게 구워주는데, 이런 매콤한 어른용 비주얼 보니까 간만에 야식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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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눈세개2026-08-16 12:57

    두부전분묻혀서굽는 거은근히물기 제거가제일중요하더라고요? 물기 대충짰다가전분이떡처럼뭉쳐서망했던기억이나네요 ㅎㅎ 그리고전분 종류에따라서도바삭함이완전달라지던데 감자전분이확실히덜끈적거리는거같아요. 튀김 온도맞추기은근까다로운데기름많이안 쓰고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180 ℃ 정도로구워도바삭하게나오려나요? 담에소스비율도슬쩍공유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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