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에 올릴 양식 면 요리 찾다가 오징어먹물 파스타 봤는데 난이도가 '어려움'이더라구요 ㅋㅋ 주재료가 오징어, 새우, 마늘, 양파, 올리브오일, 후추라 재료는 괜찮은데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추기 까다로울까 봐 걱정돼요 ㅠㅠ 밀, 오징어, 조개류, 새우 알러겐 정보도 있어서 친구들한테 미리 물어보고 도전해야 할 듯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09 10:52
손님상에 올릴 양식 면 요리 찾다가 오징어먹물 파스타 봤는데 난이도가 '어려움'이더라구요 ㅋㅋ 주재료가 오징어, 새우, 마늘, 양파, 올리브오일, 후추라 재료는 괜찮은데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추기 까다로울까 봐 걱정돼요 ㅠㅠ 밀, 오징어, 조개류, 새우 알러겐 정보도 있어서 친구들한테 미리 물어보고 도전해야 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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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해산물요리는 온도조절이제일까다로운것같아요 ㅠㅠ 저도베이킹할 때 오버 베이킹 방지하려고 온도계 필수인데요리도역시온도가 생명인가봐요. 해산물은조금만오버쿡 되면바로 질겨져서 63 ℃ 맞추는거은근히신경 쓰이실것같아요 ㅎㅎ 그래도손님초대인데 알레르기유발 성분까지 미리체크하시는거 진짜세심하고센스 있으시네요? 안전이제일이니까친구분들답장 받아보시고이번 주말에맛있게성공하셨으면좋겠어요 ㅋㅋ
463도 조리 은근 까다롭더라구요
1이빨 까매져서 먹물 ㄹㅇ 비추인 기라
0↳ 쌀눈세개에게
저는 솔직히 오징어먹물 파스타 홈파티 메뉴로 정말 별로라고 봅니다 ㅋㅋ 해산물 안전 온도 63 ℃ 맞춰서 안 질기게 조리하는 것도 일이지만 진짜 문제는 먹고 난 비주얼이에요. 한 입 먹는 순간 이빨이랑 입 주변 다 까맣게 변해서 손님들끼리 웃고 떠들기도 민망해집니다. 게다가 이런 즉석 해산물 면 요리는 남으면 냉동 보관도 안 돼서 결국 다 음식물 쓰레기 되는데 시스템적으로 전혀 효율적이지 않죠. 홈파티용이면 차라리 전날 미리 소스 끓여서 밀폐용기에 소분해둘 수 있는 라자냐나 토마토 스튜 종류가 백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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