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날이 슬슬 더워지길래 아기랑 같이 먹을 삼색묵냉국 레시피 보고 있는데, 이거 은근 손이 많이 갈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들어가는 재료 보니까 양파, 당근, 버섯, 무, 다시마에 달걀까지 구하느라 냉장고 털기부터 해야 할 판이네요. ㅋㅋ 주재료에 달걀이랑 메밀, 대두, 쇠고기 알러겐 성분도 있던데, 채원이는 지난번에 대두 테스트는 무사히 통과했거든요. 그래도 달걀 들어가는 요리라 혹시 몰라 안전 조리온도 63 ℃ 꼭 지켜서 완전히 익혀 주려는데, 혹시 이거 아기들 무 반응 없이 잘 먹는 거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