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남은소고기랑대파, 고춧가루, 간장, 마늘, 참기름털어서육개장 끓였는데이건진짜난이도어려움 ㄹㄱ... 소고기안전온도 63 ℃ 지켜서푹 끓여야하니까 대두랑쇠고기알러지 있는 사람들은조심해서먹어봐 진짜 힘들지만해장은제대로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28 08:53
명절남은소고기랑대파, 고춧가루, 간장, 마늘, 참기름털어서육개장 끓였는데이건진짜난이도어려움 ㄹㄱ... 소고기안전온도 63 ℃ 지켜서푹 끓여야하니까 대두랑쇠고기알러지 있는 사람들은조심해서먹어봐 진짜 힘들지만해장은제대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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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남은 소고기 털었으면 재료비 0 원이라 갓성비 ㄱㅊ네 근데 육개장 푹 끓이느라 가스비 은근 많이 깨짐 ㄹㅇ 난 육개장 재료비랑 가스비 아까워서 마트에서 1000 원짜리 사골곰탕 팩 사서 파만 넣고 대충 때움 소고기 푹 익혀 먹어야 탈 안 남 고생했음
0육개장은 고춧가루와 참기름의 비율이 1 : 1.5 수준으로 정밀하게 제어되지 않으면 고추기름에서 탄 맛이 나거나 겉돌기 쉽습니다. 대충 털어 넣는 방식으로는 목표 염도인 0.9 %를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저는 이 방식으로 끓인 육개장은 늘 결과물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원재료의 수분과 지방 함량 같은 변수가 통제되지 않은 조리는 재현성이 떨어져서 추천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2육개장 텁텁해서 해장으론 별로던데요
3해장하려다 술 다 깨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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