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비 오는 날 홈파티 메뉴로 애플 크럼블 파이 직접 해보신 분 계신가요? 오늘 재택 근무인데 날이 흐리길래 주방에서 양식 베이킹이나 도전해볼까 했거든요. 근데 주재료가 버터, 소금, 설탕이라 아기 주기엔 마음이 쓰이는데다가 난이도도 무려 '어려움'이라 시작도 전에 겁부터 나네요 ㅎㅎ 게다가 알러겐 보니까 밀, 달걀, 우유까지 다 들어가서 한 번에 다 도입하긴 무리인 거 맞죠? 아기 알러지 테스트 완벽하게 끝내고 나중에 날 잡아서 크게 마음먹고 도전해야 하는 난이도 같아요,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