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제철 고등어라길래고시원부엌 같이쓰는 애들 눈치피해서사람없을때호다닥끓여봄 원래한식국 탕카테고리에 있는 묵은지고등어와새우말이꼬치 라는요리인데난이도 보통이라써있지만꼬치 끼우는거은근손많이 가고설거지늘어날게뻔해서걍 꼬치고 나발이고 한냄비에다때려박음ㅋㅋㅋ 원팬원냄비가 진리임 ㅇㅈ?
재료는고등어새우버섯당근 깻잎 마늘들어가는데 계량귀찮아서 걍눈대중으로대충대충 썰어넣음 깻잎은칼대기귀찮아서 손으로대충찢어넣고마늘은 냉동실에있던거 크게푹퍼넣었더니냄새는일단합격임ㅋㅋㅋ 근데이거 고등어랑 새우 들어가니까 안전조리온도 63 ℃ 이상은 무조건지켜서푹끓여야됨 대충 덜익혀먹었다가고시원공용화장실붙잡고살기싫으면 무조건푹 끓이셈ㅋㅋㅋ 안전온도는필수임
참고로이거땅콩고등어새우 알러지있는애들은절대먹지마셈 알러겐보니까땅콩고등어새우 다조심하래서나도대충보고물부었음ㅋㅋㅋ 맛은뭐묵은지가 치트키라 MSG 대충치면개꿀맛임ㅋㅋㅋ 꼬치모양이쁘게 내는거집착하지말고 걍나처럼다냄비에 털어넣고끓이는게시간 절약되고설거지도안나오고 개이득임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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