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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돼지 허리살 로스트

샐러드언니

2026-09-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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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4

  • 쌀눈세개2026-09-01 12:15

    저도예전에 홈파티해보겠다고돼지 등심 부위로로스트해봤는데심부온도 71 도까지 올리니까너무퍽퍽해서다 남겼던기억이나네요 ㅜㅜ 안전도중요하긴한데허리살은 기름기가적어서 그 온도까지 구우면식감이너무질겨지더라고요. 베이킹용온도계 꽂아서 나름 정확하게구웠는데도 그랬어요 ㅎㅎ 혹시 71 도까지구웠을 때퍽퍽함 잡는비법이따로있으신가요? 제경험상으로는너무질겨서별로였던기억이먼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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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9-01 12:19

    혹시 71도가 안전 온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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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9-02 03:45

    71도 안전 ㅇㅈ 근데 원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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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9-02 09:19

    가정집에서 온도계 꽂아가며 71 도 맞추는 것은 무척 번거로운 일입니다. 돼지 허리살처럼 기름기 적은 부위를 71 도까지 바짝 익히면 퍽퍽해서 고무 씹는 식감이 됩니다. 요즘 돼지고기는 위생 관리가 잘되어 나와서 그렇게까지 과하게 익히지 않아도 안전합니다. 저희 집 고1, 중1 아이들은 그렇게 구워주면 턱 아프다고 질색하며 다 남깁니다. 겉은 바삭하게 굽고 뜸 들이듯 잔열로 익히는 것이 훨씬 부드럽고 현실적입니다. 홈파티 요리라면 식구들이 부드럽게 먹는 맛이 우선인데 너무 이론에만 치우친 조리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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