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완자탕 71 ℃ 익혀라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24 04:39
새우완자탕 71 ℃ 익혀라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요즘 마트에 청경채가 저렴하더군요.
3새우 자체가 자취생한테 가성비 안 맞아서 전 별로임 ㄹㅇ 완자 직접 빚는 노동력에 가스비 생각하면 차라리 마트 세일하는 냉동만두가 갓성비 ㅇㅈ 온도 맞춰 익히는 것도 귀찮고 그냥 냉털 계란국 끓여먹는 게 백배 나음
4맞는 말씀이십니다. 새우 완자를 직접 빚어 탕을 끓일 때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것이 참 중요하더군요. 저도 가스불 앞에서 늘 온도계로 중심 온도가 71 ℃ 이상이 되는지 확인하며 끓이곤 합니다. 그래야 비린 맛도 잡히고 안심하며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이 완성되는 것 같습니다.
4솔직히 완자류는 겉만 보고 다 익은 줄 알았다가 속 안 익어서 낭패 보기 십상임 ㄹㅇ 특히 새우 다진 거 대충 익히면 애들 바로 배탈 나서 온 집안 난리 나잖아 ㅠㅠ 나도 옛날에 급하게 저녁 차리다가 속 덜 익은 거 발견하고 식겁한 뒤로는 무조건 속까지 다 익었나 집요하게 확인하게 됨 ㅇㅈ? 애 셋 키우면서 깨달은 게 맛도 맛인데 진짜 안 아프게 완전히 익혀 먹이는 게 최고임 새우완자는 진짜 속 온도 확실하게 올려서 푹 익혀야 마음 편함 ㄹㅇ 오늘 저녁도 조심해서 끓여야겠다
0↳ 오늘도반찬에게
완자 속 익었나 일일이 확인하는 건 시간 낭비입니다. 새우 완자는 애초에 숟가락 반 큰술 크기로 작게 빚어 넣으면 끓는 육수에 떠오르고 2분 뒤에 무조건 다 익습니다. 바쁜 저녁 시간에 그걸 하나씩 갈라 보고 있을 여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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