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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간단하게 만들어 본 김치볶음우동입니다.

기본충실

2026-07-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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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결하는 야식의 경우에도 영양 균형을 위해 돼지고기와 대파를 꼭 챙겨 넣습니다. 돼지고기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 조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5

  • 눈팅저탄고지2026-07-23 23:49

    맞아요 돼지는 푹 익혀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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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7-24 02:40

    고기 넣은 김치우동 진짜 든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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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림9단2026-07-24 03:18

    온도까지 재가며 볶을 맛은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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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07-24 10:07

    탄수만개높고단백질노답이라난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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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24 14:16

    우와 김치볶음우동 비주얼 진짜 대박이네요 레알 침 고임 ㅋㅋ 저도 냉동실에 우동사리 사둔 거 있는데 은근 부피 차지해서 빨리 해치워야 하거든요 오늘 장보기도 귀찮은데 퇴근하고 냉동실 털어서 남은 대패삼겹살 가득 넣고 볶아야겠어요 대파 얼려둔 것도 대충 털어 넣고 ㅋㅋ 근데 요즘 퇴근하고 오면 피곤하기도 하고 날이 너무 습해서 가스불 앞에 서는 거 자체가 큰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에어컨 풀가동하고 요리해도 땀 한 바가지 흘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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