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ㄱ 동남아 납작쌀국수볶음인데편의점 냉동 새우랑오징어에대파, 마늘, 간장넣고계란풀어서 대충볶으니까이건진짜냄새부터 미쳤음ㅋㅋㅋ 해산물들어간거라속까지 63도넘게푹익혀야배안아프니까완전바짝볶았는데 짭조름하니자취방 혼밥 안주로딱이다먹어봐진짜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07 01:58
ㄹㄱ 동남아 납작쌀국수볶음인데편의점 냉동 새우랑오징어에대파, 마늘, 간장넣고계란풀어서 대충볶으니까이건진짜냄새부터 미쳤음ㅋㅋㅋ 해산물들어간거라속까지 63도넘게푹익혀야배안아프니까완전바짝볶았는데 짭조름하니자취방 혼밥 안주로딱이다먹어봐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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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의 심온을 63 ℃ 이상으로 바짝 볶으신 점은 위생적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어패류를 계량 없이 대충 볶는 방식은 조리 재현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저도 예전에 납작 쌀국수로 차퀘이테우를 시도해 보았으나, 굴소스와 노추의 비율이 1.5 대 1.0 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짠맛의 편차가 심해 조절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의점 냉동 해산물은 해동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팬 내부 온도를 떨어뜨려 볶음면이 아니라 삶은 면처럼 식감이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대충 볶아서 일정한 맛을 유지하기란 공학적으로 불가능에 가깝기에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 조리법입니다.
3해산물 바짝 볶은거 ㄹㅇ 갓성비 안주 인정함
4잘익혀 드셨네 ㅇㅇ ㅋㅋㅋ 진짜맛나겠어요
2ㄹㅇ납작면이식감개오짐새우는무조건바짝익혀야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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