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스타일 포크 커틀렛 레시피 봤는데 가성비 ㄹㅇ 별로인듯 분류는 한식 튀김이라는데 주재료가 밀가루 계란 버터 올리브오일 치즈 소금임 버터랑 올리브오일 치즈 단가 생각하면 자취생 식비 거덜남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돼지고기 속까지 71 ℃ 맞춰서 익혀야 안전하대서 조리하기도 귀찮을듯 달걀 우유 밀 돼지고기 알러지 있으면 피하고 난 그냥 냉동 돈까스 세일할 때 사다 에프 돌려먹겠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12 02:40
밀라노 스타일 포크 커틀렛 레시피 봤는데 가성비 ㄹㅇ 별로인듯 분류는 한식 튀김이라는데 주재료가 밀가루 계란 버터 올리브오일 치즈 소금임 버터랑 올리브오일 치즈 단가 생각하면 자취생 식비 거덜남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돼지고기 속까지 71 ℃ 맞춰서 익혀야 안전하대서 조리하기도 귀찮을듯 달걀 우유 밀 돼지고기 알러지 있으면 피하고 난 그냥 냉동 돈까스 세일할 때 사다 에프 돌려먹겠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마침 저도 어제 퇴근길에 장 보러 갔다가 수입 버터 가격 보고 기겁했거든요 ㅋㅋ 밀라노 스타일은 무슨.. 가계부 바로 빵꾸 나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꾸물꾸물하길래 저는 그냥 마감 세일 때 1,200 원에 집어온 어묵 한 봉지 탈탈 털어서 어묵탕 끓여 먹었는데 이게 차라리 가성비 최고인 듯해요 ㅎㅎ
4저도 그냥 냉동 돈가스가 편하더군요.
4아 진짜 격하게 공감해요 ㅋㅋ 저도 이태리식 돈까스 맛있대서 주말에 도시락 단백질 토핑용으로 알아봤다가 재료 단가 보고 바로 창 닫았었거든요. 올리브오일에 버터, 치즈까지 다 사려면 자취생이나 직장인 식비로는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죠 ㅜㅜ 게다가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71 ℃ 맞추려면 온도계로 계속 찔러봐야 하는데 퇴근하고 그러기는 너무 귀찮잖아요. 그냥 세일하는 냉동 돈까스 에프에 바짝 돌려서 기름 빼고, 양배추 한 가득 썰어서 수제 저염 드레싱 뿌려 먹는 게 가성비나 정신 건강에 훨씬 이득이에요 ㅎㅎ 냉동이 최고예요 최고!
3저의 경우도 가성비는 별로였습니다.
5맞아요ㅋㅋ 냉동 에프가 젤 편해요
5저도 그거 냉파 채소 털어서 대충 흉내만 내봤는데 솔직히 가성비 레알 별로더라구요 ㅋㅋ 버터랑 치즈 단가 생각하면 자취생한테는 사치임. 그냥 냉동 돈까스 세일할 때 사다가 에프 예열 빡세게 해서 구워 먹는 게 훨씬 나아요. 돼지고기 속까지 71 ℃ 맞춘다고 온도계 찌르고 생쇼하는 것보다 그게 오만 배 편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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