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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찜의 기본

원칙주의밥상

2026-08-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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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안전 온도를 지켜 만듭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4

  • 반죽요정2026-08-18 00:20

    ㄹㅇ 요리할 때 온도계쓰는거 진짜개추임 ㅋㅋ 근데소고기 안전온도 63 도는스테이크기준이고갈비찜 부위는 63 도만맞추면엄청질겨서이다 나감진짜벽돌씹는느낌 ㅋㅋ 갈비찜은콜라겐이녹아야돼서속온도거의 85 도이상은 찍어줘야 야들야들해지더라아맞다우리집애들도조금만 질기면다뱉어서난무조건온도높여서 푹익힘온도계 쓸거면 타겟온도 더 올려서재보셈진짜훨씬부드러워짐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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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8-18 06:01

    우와 63 ℃ 엄청 과학적이네요ㅋㅋ 근데 자취생한테 소갈비는 진짜 큰맘 먹어야 하는 메뉴라 부러워요ㅠㅠ 저는 오늘 날씨 너무 추워서 장보러 나가기도 귀찮길래 냉동실 구석에 박혀있던 냉삼이나 에프에 돌려먹으려구요 역시 겨울엔 냉파가 답인 듯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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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8-18 12:33

    안전온도 ㅇㅈ 63도면존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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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8-18 13:11

    소갈비찜의 경우 위생적인 안전 온도인 63 ℃도 중요하지만, 질긴 결합조직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80 ℃ 이상에서 장시간 뭉근하게 익히는 방법을 권합니다. 고기 내부의 콜라겐 성분이 젤라틴으로 변해야 비로소 부드러운 식감이 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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