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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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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혼밥 메뉴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2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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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 대파를 넣은 "어묵탕"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2

  • 채원맘2026-07-26 13:46

    어머 오늘 저녁에 뜨끈한 어묵탕이라니 혼밥 메뉴로 정말 딱이네요 ㅎㅎ 저도 무랑 대파 잔뜩 넣고 시원하게 우려낸 국물 진짜 좋아하거든요. 혹시 어묵 넣으시기 전에 끓는 물에 샤워 한번 시켜서 겉에 묻은 기름기랑 첨가물 한번 싹 빼고 끓이신 거 맞죠? 시판 어묵이 은근히 나트륨이랑 보존제 같은 게 많아서 저도 요새는 어른 국 끓일 때도 꼭 귀찮아도 데쳐서 쓰는데, 확실히 인공적인 조미료 맛도 덜 나고 국물이 깔끔해지더라고요 ㅋㅋ 오늘 뜨끈하게 한 그릇 드시고 하루 피로 싹 풀리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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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27 00:24

    와 날씨 쌀쌀한데 어묵탕 레알 딱이네요 ㅋㅋ 그나저나 무 하니까 생각난 건데 혼자 살면 무 한 통 사서 다 쓰기 진짜 힘들더라구요. 저도 저번에 어묵탕 끓이고 남은 무 방치하다가 겨우 냉파해서 무생채로 해치웠잖아요 ㅠㅠ 밤 되니까 추운데 뜨끈하게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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