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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자유게시판

간장 닭고기덮밥 74 ℃

발효포기않음

2026-08-04 05:03

405
추천 6

댓글 5

  • 냉파요정2026-08-04 06:15

    오 간장 닭덮밥 혼밥 메뉴로 완전 딱이죠 ㅋㅋ 닭고기는 속까지 잘 익혀야 하니까 74 ℃ 맞춰서 푹 익혀 먹는 거 진짜 중요함! 저도 냉동실에 잠들어있는 닭고기 털 때 자주 해먹는데 단짠단짠 레알 밥도둑이더라구요 맛나게 드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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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건N수생2026-08-04 11:29

    ㄹㅇ 온도 어케맞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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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룸홈바2026-08-04 15:18

    간장 닭고기 덮밥 혼밥이라니 고생은 하셨는데, 전 개인적으로 덮밥 종류는 혼술 안주로 되게 별로더라고요. 일단 덮밥은 밥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 보면 배가 터질 것 같아요. 안주는 무조건 술보다 작고 가벼워야 끝까지 기분 좋게 마시는데, 밥으로 배 다 채우면 배불러서 술맛도 안 살고 금방 졸리기만 해서 분위기 다 깨짐요 ㅋㅋ 그리고 원룸에서 닭고기 구우면서 간장 소스 졸이면 온 사방에 기름 튀고 냄새 배는데, 프라이팬에 양념 찐득하게 눌러붙어서 나중에 설거지하기도 진짜 헬이에요. 안전 온도 맞춘다고 74 ℃ 온도계까지 꽂아가며 구우신 거 같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정성 들여서 덮밥을 해 먹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숟가락으로 계속 밥 떠먹느라 손 바쁜 것도 귀찮고... 차라리 닭고기 남은 거 있으면 대충 찢어서 피시소스나 에스닉 소스 살짝 얹어서 핑거푸드 스타일로 가볍게 집어먹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젓가락도 필요 없이 손으로 쏙쏙 집어먹어야 술 마시는 흐름이 안 끊기죠. 개인 취향이겠지만 전 덮밥에 혼술은 영 불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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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채식2026-08-05 02:05

    닭고기 중심 온도를 74 ℃로 정확히 맞춰 조리하셨군요. 안전한 조리 온도를 지키는 습관은 참 중요하지요. 이 양념 그대로 닭고기 대신 큼직하게 썬 새송이버섯이나 단단한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얹어도 꽤 든든한 덮밥이 됩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한 끼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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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8-05 04:08

    덮밥 설거지안나와서 개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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