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파용 레시피 찾다가 한식 분류에 두부 카프리제가 있길래 해봤는데 주재료가 소고기, 되지고기, 버섯, 감자, 깻잎, 애호박이더라구요. 보통 난이도라 계량만 잘 지키면 쉬운데 고기가 들어가서 탐침 온도계로 안전 조리온도인 71 ℃ 지켜서 속까지 완전히 익혔어요. 혹시 대두, 돼지고기, 쇠고기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6-11 23:40
냉파용 레시피 찾다가 한식 분류에 두부 카프리제가 있길래 해봤는데 주재료가 소고기, 되지고기, 버섯, 감자, 깻잎, 애호박이더라구요. 보통 난이도라 계량만 잘 지키면 쉬운데 고기가 들어가서 탐침 온도계로 안전 조리온도인 71 ℃ 지켜서 속까지 완전히 익혔어요. 혹시 대두, 돼지고기, 쇠고기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71 ℃ 안전 온도 지키신 건 좋은데, 고기가 저렇게 종류별로 들어가면 밑간이랑 소스 때문에 나트륨 함량이 폭발했을 것 같더라고요 ㅋㅋ 이름만 카프리제지 사실상 동그랑땡이나 고기전 레시피 수준인데 양념이라도 슴슴하게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애초에 메뉴 이름이 두부 카프리제인데 대두 알레르기를 조심하라는 건 좀 황당했네요.
4두부 카프리제인데 고기랑 야채가 듬뿍 들어가서 되게 신기하네요 ㅋㅋㅋ 원래 카프리제는 토마토랑 치즈 차곡차곡 쌓는 이탈리아 요리인데 이건 완전 한식 퓨전 느낌인데요ㅠㅠ 혹시 이름만 카프리제고 고기 채워 넣은 두부선 레시피 아닐까요 ㅋㅋㅋ 그래도 깻잎 향 향긋해서 냉파 요리로는 진짜 든든하겠어요 ㅇㅇ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