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조리온도는 63℃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10-10 01:01
안전 조리온도는 63℃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전 별로던데요. 연어오븐구이라고 해놓고 안전 조리온도 63℃만 적혀 있으면 레시피라기보단 온도 메모 같아요 ㅋㅋ 오븐 설정 온도가 아니라 연어의 중심 온도 기준이라는 설명도 있어야 하고, 필렛 두께나 오븐마다 익는 시간이 달라서 시간만 보고 꺼내면 애매하더라구요. 저는 오븐 예열해두고 굽다가 중심 온도 확인하는 편인데, 63℃까지 익히면 제 입맛엔 촉촉함이 좀 덜할 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안전 기준은 지키고, 그 안에서 두께랑 굽는 시간을 조절하는 게 낫더라구요. 소금·후추 외에 뭘 곁들이는지까지 적혀 있으면 참고가 될 텐데요.
4저도 연어 사러 갔다가 채소까지 담으면 장바구니가 금방 무거워지더라고요.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채소부터 확인하고 장을 보니 버리는 재료가 조금 줄었습니다.
1중심 온도 63℃ 기준이네요.
1요즘 장 보면 양파값부터 봐요.
0↳ 기본충실에게
전 그 방법은 별로던데요. 냉장고 채소부터 맞추다 보면 연어구이와 어울리지 않는 재료까지 억지로 쓰게 되더군요. 필요한 재료와 양을 정해 장 보는 편이 더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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