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에 두부 물기 짜 넣고 당근, 양파 다진 것에 간장, 마늘로 대충 간 맞추면 끝입니다. 돼지고기가 들어갔으니 속까지 안전 온도인 71 ℃로 완전히 익혀야 해서 약불에 구워야 해요. 밀가루랑 달걀물 입혀서 대량으로 부쳐두면 며칠 밑반찬이랑 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든든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김밥천국
2026-08-14 10:34
돼지고기에 두부 물기 짜 넣고 당근, 양파 다진 것에 간장, 마늘로 대충 간 맞추면 끝입니다. 돼지고기가 들어갔으니 속까지 안전 온도인 71 ℃로 완전히 익혀야 해서 약불에 구워야 해요. 밀가루랑 달걀물 입혀서 대량으로 부쳐두면 며칠 밑반찬이랑 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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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동그랑땡 ㄹㅇ 갓성비 반찬임 마트 세일할 때 돼지 다짐육 100g당 900원대에 사서 두부랑 대량 생산해 두면 일주일 버티기 개꿀임 나도 돼지고기 속까지 익힌다고 안전온도 71 ℃ 지키다가 겉에 다 태워 먹은 적 있는데 불조절 ㄹㅇ 잘하신 듯 냉동 완제품 비싸서 안 사 먹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면 원가 확 떨어져서 나도 애용함 한 번 고생하고 일주일 반찬 돌려막는 거 진짜 효율 극상임 ㅇㅈ
0동그랑땡은 두부 수분율 제어가 핵심인데 저는 300 g 기준 탈수 후 85 ml 내외의 수분이 빠져나올 때 일정한 점도가 유지되었습니다. 대량으로 부치실 때는 기름 온도 변화를 기록해 두시면 다음 조리 시 열량 제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침 오늘 마트에서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100 g당 1280 원에 할인하길래 저도 주말 동그랑땡 조리 계획을 세우는 중입니다.
0부쳐두면 며칠 반찬 걱정은 없죠ㅋㅋ
0동그랑땡은 손이 많이 가지만 대량으로 만들어두면 정말 든든한 반찬이지요. 돼지고기의 안전 온도를 지키기 위해 '약불'에서 은근히 조리하신 부분에서 요리 기본기가 느껴집니다. 저도 두부 수분을 잘 짜내는 정성과 불 조절을 지켰을 때 가장 완성도 높은 동그랑땡이 만들어지더군요.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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