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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아니 구이 난이도 진짜 보통임?

냉파요정

2026-06-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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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63도로 굽기 어렵네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3

  • 두끼엄마2026-06-13 10:36

    너비아니는 양념 때문에 금방 타서 온도 맞추기가 더 까다롭더라구요. 저도 맨날 태워 먹어서 난이도 최상이라 느껴져요 ㅋㅋ 그냥 약불로 은은하게 속까지 익히는 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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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6-13 11:18

    아 진짜 격하게 공감해요 ㅠㅠ 저도 도시락용 소고기 토핑 구울 때 온도 맞추는 게 제일 일이더라구요. 63 ℃ 내부 온도 정확히 맞추겠다고 심부온도계 꽂아가면서 구우면 은근히 손도 많이 가고, 타이밍 까딱하면 금방 질겨져서 속상하죠 ㅋㅋ 너비아니처럼 양념된 고기는 겉은 안 태우면서 안까지 고르게 익히는 게 생각보다 요령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맛있게 단백질 챙겨 먹으려다 아주 진땀 빼셨을 듯해요 ㅎㅎ 다치지 않게 조심히 요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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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6-13 15:24

    너비아니는 고기를 얇게 저며 만들기 때문에 조리 중에 심부 온도를 63 도 가깝게 제어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매우 까다롭습니다. 석쇠나 그릴의 복사열이 아닌 일반 가정용 팬에서는 양념 때문에 타기 쉬워 난이도가 높은 편이 맞아요. 만약 전통 방식이 아닌 다짐육 형태로 패티처럼 만드셨다면 위생 안전상 내부 온도를 71 도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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