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새우 토마토버섯에고추장이랑 피시소스대충넣고 안전온도 63 ℃ 넘겨서 끓이면 끝이라 설거지안나와서 개꿀임ㅇㅈ? 밀새우 토마토생선닭고기알러지있는애들은 조심하고비오는날에대충한냄비로 해결하자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30 11:59
이거새우 토마토버섯에고추장이랑 피시소스대충넣고 안전온도 63 ℃ 넘겨서 끓이면 끝이라 설거지안나와서 개꿀임ㅇㅈ? 밀새우 토마토생선닭고기알러지있는애들은 조심하고비오는날에대충한냄비로 해결하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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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진짜 비 오는 날 뜨끈하게 먹기엔 최고지 근데 솔직히 애들 먹이기는 불가능이라 혼밥할 때나 가능한 메뉴임 ㅠㅠ 아 그리고 해물 들어가는 건 안전온도 85 ℃ 이상으로 바짝 익혀야 안 찝찝하니까 새우 넣고 확실하게 확 끓여라 안 그러면 비린내 나고 탈 날 수도 있음 식초나 레몬즙 마지막에 살짝 넣으면 더 똠얌 느낌 나니까 참고하셈 난 오늘 애들 삼시세끼 돌려막느라 진 빠져서 그냥 남은 시금치랑 멸치볶음 넣고 대충 비벼 먹을란다 부럽네 진짜 ㅋㅋㅋ
1한 냄비 요리가 진짜 비 오는 날엔 치트키긴 하죠 ㅋㅋ 근데 이런 국물 요리도 결국 불 조절이 핵심임. 처음에 재료들 센 불에 확 볶아서 수분 날려주고 끓여야 대충 끓여도 깊은 맛이 남. 그나저나 피시소스 들어간 국물은 무쇠 냄비에 끓여야 제맛인데 설거지 귀찮아서 참습니다 ㅋㅋ
2비 오니까 전 감자전 구우려고요ㅋㅋ
3비오는 날에 뜨끈하고 시큼한 거 국룰이죠 ㅋㅋㅋ 근데 밀키트나 배달은 비싸서 저도 토마토랑 피시소스 사다가 대충 뚝딱 끓여먹는데 생각보다 사 먹는 맛 나더라구요. 냄비 하나로 끝내면 설거지 귀찮음도 줄고 가성비 최고인 듯 b
3혹시 저만 비 오는 날 똠얌 소스 생각나는 거 아니었네요 ㅋㅋ 냄비 하나로 해결하는 거 진짜 최고인데 어른 밥상 할 때 피시소스 냄새 올라오면 괜히 기분 전환도 되고 좋더라고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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