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말에 홈파티 겸 손님상 차리느라 일식 조림 요리인 카쿠니 도전해보신 분 계신가요? 간장, 미림, 설탕, 다시마만 들어가길래 만만하게 봤더니 난이도 어려움 수준이라 진짜 혼났네요 ㅋㅋ 돼지고기 안전 조리온도인 71 ℃ 맞추려고 온도계 찔러가며 속까지 겨우 익히긴 했는데요. 우리 아기 돌 지났어도 밀, 대두, 달걀, 돼지고기 알러겐 다 들어간 데다 설탕까지 너무 많아서 결국 어른들만 먹었네요ㅠ 혹시 이런 단짠 조림은 아무리 아기 돌 지났어도 반찬 돌려막기하긴 무리인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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