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에프만돌리다가아침에혼밥하려고다시마, 된장, 두부, 마늘, 대파, 소금넣고 배추된장국 끓여봤는데요! 난이도쉬움이라는데도베이킹버릇나와서 온도계로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가며 끓였더니 성공했다!!! 대두 알레르기있는 분들은조심하셔야겠지만 뜨끈하니 은근히맛있네요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08-07 23:35
맨날에프만돌리다가아침에혼밥하려고다시마, 된장, 두부, 마늘, 대파, 소금넣고 배추된장국 끓여봤는데요! 난이도쉬움이라는데도베이킹버릇나와서 온도계로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가며 끓였더니 성공했다!!! 대두 알레르기있는 분들은조심하셔야겠지만 뜨끈하니 은근히맛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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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침에뜨끈한배추된장국은 ㄹㄱ 진짜 치트키지 ㅋㅋㅋ 근데온도계로 71 ℃ 맞춰가면서끓였다니대단하네 ㅋㅋㅋ 나같은에프 대충파는 상상도 못할 정성이야. 배추들어가면국물은근달달하면서 시원해서 진짜밥한공기뚝딱인데여기에편의점청양고추한두 개대충 가위로썰어넣어서칼칼하게먹어봐진짜 해장 직빵임. 뜨끈한국물보니까 나도야간퇴근길에즉석 된장국이라도 하나사가야되나고민되네오늘아침든든하게먹었네부럽다진짜!
4온도계까지 쓰시다니 역시 계량이 답이죠ㅋㅋ 근데 된장국은 너무 팔팔 오래 끓이면 메주 향 날아가서 은근 온도 조절하는 게 맛있더라구요. 배추 남았을 때 냉파하기도 진짜 좋은 국인데 아침부터 든든하게 잘 드셨네요 ㅎㅎ
3배추랑 두부 조합 ㄹㅇ 갓성비 인정 자취생한테 이만한 가성비 국물 요리 없음 근데 온도계까지 쓰다니 꼼꼼하네 난 귀찮아서 그냥 대충 끓여먹는데 배추 한 통 사두면 소분해서 일주일 내내 국 끓여먹기 씹가능이라 나도 자주 함
1된장국은 그냥 푹 끓여야 맛있습니다.
5배추된장국 ㄹㅇ 속편해서 아침에 먹기 존나 조음 근데 온도계는 에바임ㅋㅋㅋ 국 끓이는데 온도계를 왜 재요 걍 대충 바글바글 끓이면 장땡인데ㅋㅋㅋ 난 좁아터진 고시원이라 설거지 귀찮아서 배추도 대충 손으로 대충 찢어넣고 끓이는데 그래도 개마싯음 여기다 청양고추 한개 가위로 대충 잘라넣으면 칼칼해서 개운하고 존맛임 두부 듬뿍 넣으면 단백질 채워져서 하루종일 든든하고 공부할때 체력 안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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