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삼겹살간장조림카쿠니한답시고 간장미림설탕 다시마넣고졸이는데난이도 개어려워서설거지만산더미임 ㅋㅋㅋ 돼지고기라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익었는지 보기도 빡세고돼지고기대두 밀달걀 알레르기있으면 먹지도못하니까걍패스하셈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29 05:52
돼지삼겹살간장조림카쿠니한답시고 간장미림설탕 다시마넣고졸이는데난이도 개어려워서설거지만산더미임 ㅋㅋㅋ 돼지고기라속까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익었는지 보기도 빡세고돼지고기대두 밀달걀 알레르기있으면 먹지도못하니까걍패스하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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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직화 구이가 편합니다.
4저도 깊이 동감합니다. 일식 '카쿠니'는 기름기를 빼고 조림장에 뭉근히 졸이는 과정에서 손이 정말 많이 가고 설거지 정리가 고된 요리입니다.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 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까다로워서, 저 역시 홈파티용 치트키라는 말에는 회의적입니다.
5삼겹살 기름 굳은 냄비 설거지하려면 정말 진이 다 빠집니다. 저희 집은 식구가 넷이라 그런 손 많이 가고 양 적은 요리는 애초에 시도도 안 해요. 오늘은 날도 꾸물꾸물한데 마트 가서 돼지 앞다리살 넉넉히 사다가 큰 냄비에 푹 삶아서 수육이나 실컷 먹여야겠습니다.
4인정합니다 ㅋㅋ 카쿠니 그거 식히고 기름 걷어내느라 최소 2 시간은 날아가고 설거지만 산더미라 효율 최악이에요. 게다가 냉동 밀프렙 관점으로 봐도 해동할 때 비계 흐물거려져서 제 냉동 리스트에서도 진작에 퇴출당한 메뉴입니다. 굳이 손님상에 돼지고기 대접할 거면 차라리 압력솥에 갈비찜 푹 찌는 게 시간도 아끼고 훨씬 안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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