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냉파할 겸 양송이버섯이랑 양파 남은 거 털어서 양송이버섯 달걀 크레페 해봤어요 ㅋㅋ 주재료가 버섯, 계란, 치즈, 밀가루, 설탕, 양파인데 자취방에 딱 다 있길래 바로 판 벌렸죠 레알 개이득 분류가 한식 구이로 되어 있던데 솔직히 비주얼은 완전 퓨전 브런치 느낌이라 더 제 취향이더라구요 ㅋㅋ 난이도는 보통인데 계란이랑 치즈 들어가니까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해요 참고로 알러겐 성분에 계란, 우유, 밀가루, 메밀 적혀있어서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구요! 맨날 먹는 버섯볶음 질릴 때 분위기 낼 겸 냉파용으로 대충 구워 먹기 진짜 괜찮은 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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