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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혼밥 소고기 만둣국

편의점셰프

2026-09-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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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4

  • 조용한채식2026-09-25 07:59

    잘 익혀 드시는 게 가장 안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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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9-25 08:18

    맞아요 만두 속 돼지고기는 진짜 푹 익혀야 안전하죠!! ㅠㅠ 요리는 진짜 온도 맞추기가 왜이럴까요 혹시 저만 맨날 온도계 들고 쩔쩔매나요 ㅋㅋㅋ 저는 오늘도 식빵 발효 온도 못 맞춰서 망했는데 뜨끈한 만둣국 보니까 넘 부럽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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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수집가2026-09-25 13:21

    ㄹㅇ 되지고기 들어간 만두는 속까지 제대로 안 익히면 큰일남 71도 온도계로 확인하면서 끓이는 거 개꼼꼼하네 리스펙함 나도 이번 명절에 재택 번역하다가 점심으로 소고기 만둣국 끓여 먹었는데 육수 낼 때 통생강 한 조각 칼등으로 대충 으깨서 넣고 끓이니까 고기 잡내 싹 잡히고 국물 개깔끔해짐 시판 다진 생강은 끓이고 나면 지저분하고 쓴맛 도는데 역시 통생강이 ㄹㅇ 진리임 그리고 먹기 전에 시판 순후추 말고 통흑후추 바로 갈아서 뿌려야 향 제대로 삶 시판 가루 후추는 진짜 향 다 날아가서 후추 향도 안 나는데 바로 갈아 넣으면 알싸한 향 확 올라와서 국물 퀄리티 수직상승함 만두 찍어 먹는 간장에도 고춧가루 대신 큐민 씨앗 팬에 살짝 볶아서 절구에 빻아 넣으면 에스닉한 만두 느낌 나서 존맛임 혼밥이라도 향신료 조합만 잘하면 명절 기분 제대로 남 잘 익혀서 맛있게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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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9-25 14:34

    혹시 만두소에 들어간 다진 돼지고기는 조금 더 확실하게 익히는 게 마음 편하지 않나요? ㅎㅎ 저도 집에서 만두 빚거나 고기완자 구울 때 속 온도계로 꼭 74 ℃ 이상 나오는 거 확인하고 불을 끄거든요. 71 ℃ 도 규정 온도라곤 하지만 다진 고기는 겉만 보고는 속까지 열이 다 전달됬는지 알기가 좀 어려워서 저는 조금 더 푹 끓여요. 명절인데 따뜻하게 푹 끓인 만둣국 드시고 오늘 하루 속 든든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고기 들어간 국물 요리는 속까지 완전히 푹 익혀서 먹는 게 제일 안전하고 속도 편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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