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전 적어봅니다 ㅇㅇ 밑반찬으로도 좋고 도시락이나 명절 음식으로도 먹는 한식 전이에요. 난이도는 쉬운 편이라 발효 때문에 계속 삐끗하는 빵보다 마음이 편하네요 ㅠㅠ
- 재료: 두부, 밀가루, 달걀, 소금, 올리브오일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물기를 가볍게 닦아주세요.
- 두부에 소금을 조금씩 뿌린 뒤 밀가루를 얇게 묻혀요.
- 달걀을 풀어 두부에 입히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앞뒤로 익히면 됩니다.
- 두부 두께가 다르면 익는 정도도 달라질 수 있으니 속까지 익었는지 살펴가며 부치면 돼요.
재료가 단순해서 순서는 기억하기 쉽더라고요. 저는 식빵 발효는 같은 레시피로 해도 매번 달라서 환경 문제인가 싶어 고민 중인데, 이런 전은 과정이 간단해서 좋네요 ㅋㅋ 초보 때는 이런 메뉴 하나씩 해보면서 자신감도 챙기는 거죠… 발효도 언젠간 되겠죠 ㅠㅠ
밀, 달걀,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은 재료 확인해 주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