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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김치찌개 이거 ㄹㄱ네

편의점셰프

2026-08-11 08:39

535
추천 2

댓글 5

  • 비건N수생2026-08-11 11:29

    토마토김치찌개 ㄹㅇ치트키임 난 비건이라 오징어는 못넣고 대충 두부랑 팽이버섯 쑤셔넣고 끓이는데 감칠맛 미침 좁아터진 고시원에서 대충 쑤셔넣고 끓여도 깊은맛 나서 개꿀맛 ㅇㅈ 포만감도 은근 오래가서 공부할때 개이득임

    0
  • 월세살이2026-08-11 14:16

    토마토 감칠맛 ㄹㅇ 치트키임 ㅇㅈ

    5
  • 야식의왕2026-08-11 20:48

    ㄹㅇ토마토김찌감칠맛개지림 ㅇㅈ

    2
  • 설거지제로2026-08-12 00:28

    ↳ 월세살이에게

    도마설거지귀찮음 감칠맛은다시다임

    1
  • 백패커밥2026-08-12 03:51

    평소에는 눈팅만 주로 하는 편입니다만, 토마토 김치찌개에 오징어 조합이라는 글을 보니 제 실패담이 떠올라 한 줄 남깁니다. 저도 예전에 호기심에 야외에서 토마토 페이스트와 건조 오징어를 활용해서 비슷한 찌개를 시도해 본 적이 있습니다. 오징어 같은 해산물이 들어간 국물 요리는 안전 온도인 74 ℃ 이상으로 충분히 끓여서 익혀야 하기에 정성껏 조리했습니다만, 제 입맛에는 도저히 맞지 않더군요. - 토마토의 강한 산미와 김치 고유의 신맛이 겹치면서 국물의 신맛만 너무 도드라졌습니다. - 오징어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이 토마토 향에 완전히 묻혀서 굳이 오징어를 넣을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 백패킹 관점에서도 토마토 소스나 파우치를 챙기는 것은 무게 대비 효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무게가 맛보다 우선인 제 기준에는 맞지 않는 요리였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은 다르겠지만, 저는 차라리 김치찌개에는 참치캔을 넣고 오징어는 따로 구워 먹는 편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날이 더우니 해산물은 늘 완전히 익혀서 조심히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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