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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스로 풍미를 더해 구운 '양송이버섯과 포도주스를 가미한 등심구이'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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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는 등심, 버섯, 토마토, 마늘을 주재료로 삼아 소금과 후추, 설탕으로 간을 맞춘 '양송이버섯과 포도주스를 가미한 등심구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쇠고기의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며 속까지 꼼꼼히 익혔는데, 알러겐인 토마토와 쇠고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체질에 따라 유의하셔야 합니다.

추천 7

댓글 2

  • 두끼엄마2026-07-05 07:58

    우와, 포도주스를 넣으셨다니 풍미가 대박일 것 같아요! 저도 애기 고기 구워줄 때 속까지 바짝 익히느라 71 ℃ 꼭 신경 쓰는데 진짜 잘하셨네요. ㅋㅋ 근데 저희 애는 토마토를 안 먹어서 토마토는 갈아서 소스로 몰래 줘야겠어요. 오늘 저녁 메뉴 완전 고급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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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05 09:31

    포도주스 조합이라니 완전 참신한데요?ㅋㅋ 고기 구울 때 과일향 입히면 은근 풍미 대박이더라구요 등심 71 ℃ 맞추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저도 안전 온도 지키려다 보면 불 조절 까다롭던데 꼼꼼하게 잘 구우신 듯!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남은 자투리 버섯이랑 마늘 털어서 저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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