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이나 도시락 으로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에 쌀밥 대충 준비해서 싸 먹는데 가성비 ㄱㅊ 난이도 보통인데 오징어 랑 대두 알러젠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됨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서 데워 먹으면 밖에서 파는 거 사 먹을 이유 전혀 없음 ㄹㅇ 돈 아낍시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11 04:12
혼밥 이나 도시락 으로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에 쌀밥 대충 준비해서 싸 먹는데 가성비 ㄱㅊ 난이도 보통인데 오징어 랑 대두 알러젠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됨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서 데워 먹으면 밖에서 파는 거 사 먹을 이유 전혀 없음 ㄹㅇ 돈 아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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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김밥사먹으면돈아까움 ㄹㄱ
1진짜 충무김밥은 사 먹기 제일 아까운 요리 중 하나죠 ㅋㅋ 저도 일요일에 오징어랑 어묵 매콤하게 볶아서 전용 용기에 소분해 둬요. 먹기 전에 63 ℃ 이상으로 따뜻하게 데워서 김밥이랑 먹으면 사 먹는 것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더라고요 ㅎㅎ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5혹시 사먹는건 조미료 범벅 맞죠?
2오징어데치면설거지폭탄임 안먹음
363 ℃ 온도 제어가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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