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로 익힌 소고기볶음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10-03 23:20
63 ℃로 익힌 소고기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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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소고기 ㄹㅇ 개꿀맛조합 ㅇㅈ
4오, 역시 요리는 이렇게 온도를 맞춰서 시스템으로 가야 실패가 없습니다 ㅋㅋ 63 ℃ 딱 좋네요. 저도 주말에 소고기볶음 대량으로 볶아서 냉동실에 소분해 두는데, 온도 안 재고 대충 볶으면 해동했을 때 고기가 고무처럼 질겨지더라구요. 1. 소고기는 딱 이 온도 언저리에서 조리를 멈춰야 냉동 후 재가열해도 부드럽고, 2. 같이 넣은 대파 식감도 뭉개지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이렇게 확실한 기준을 잡고 요리하시는 분들 보면 괜히 동질감 느껴지고 반갑네요 ㅎㅎ 안전하고 위생적이면서 맛까지 챙기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4온도계로재야 확실히 부드럽더라고요
563도면 볶음치고온도가 좀 낮네요!
4소고기볶음에 63 ℃는 비권장합니다.
1우와 온도계로 63 ℃ 딱 맞춰서 조리하신 건가요? 진짜 대박!!! 대파에 소고기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ㅠㅠ 소고기는 너무 많이 익히면 질겨지는데 딱 부드럽고 맛있는 온도로 잘 맞추신 거 같아요ㅇㅇ 정확하게 온도 재서 요리하시는 분들 보면 진짜 부럽고 신기해요! 저는 오늘도 식빵 발효 온도 조절 실패해서 반죽 다 망했거든요 ㅠㅠ 왜이럴까요 진짜... 빵 발효는 날씨 영향도 너무 많이 받고 매번 온도가 달라지니까 미치겠어요 ㅋㅋㅋ 남편은 옆에서 그 돈이면 그냥 빵 사 먹으라고 눈치 주고 ㅠㅠ 진짜 발효기 하나 사버릴까 봐요 ㅈㅅ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암튼 대파 소고기볶음 진짜 밥도둑 비주얼이네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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