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주꾸미돌나물무침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주꾸미는 오징어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께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리 시에는 주꾸미의 내부 온도가 71 ℃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시는 것이 위생학적으로 안전합니다. 저는 양파와 돌나물 같은 채소를 넉넉히 준비하고 고추장, 식초, 마늘,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드는데, 이때 정확한 계량을 거쳐야 염도 조절이 용이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채소 한 가지는 꼭 챙겨서 드시는 식습관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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