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양파대충 썰어놓고고추장, 식초, 설탕, 소금양념해서해산물훈제연어롤해봤는데이건진짜난이도보통치고 개맛도리임 ㅋㅋㅋ 근데이거오징어랑 조개류알레르기있으면절대먹지말고, 해산물 들어가니까안전온도 63 ℃ 이상으로잘익혀먹어야됨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20 05:19
당근양파대충 썰어놓고고추장, 식초, 설탕, 소금양념해서해산물훈제연어롤해봤는데이건진짜난이도보통치고 개맛도리임 ㅋㅋㅋ 근데이거오징어랑 조개류알레르기있으면절대먹지말고, 해산물 들어가니까안전온도 63 ℃ 이상으로잘익혀먹어야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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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훈제연어롤 맛은 좋은데 냉동 밀프렙용으로는 비추네요 ㅋㅋ 채소에서 물 나와서 해동하면 다 눅눅해집니다. 2. 굳이 보관하려면 롤로 말지 말고 연어랑 채소, 고추장 양념을 200 ml 용기에 따로 소분해서 냉장 보관했다가 먹기 전에 마는 게 낫습니다. 3. 오징어나 조개류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있고 해산물 들어가니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 지키는 건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2와 대박 훈제연어에 초고추장 느낌으로 매콤새콤하게 무치는 거 진짜 맛잘알이시네요 ㅋㅋ 저 연어 엄청 좋아하는데 이거 다음 주 도시락 메뉴로 딱이겠어요. 훈제연어는 단백질 채우기에 진짜 최고의 토핑이라 저도 샐러드에 엄청 자주 올려 먹거든요. 샐러드에 단백질 토핑 없으면 그건 그냥 풀떼기지 한 끼 식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ㅎㅎ 근데 양념하실 때 고추장이랑 소금이 같이 들어가면 제 기준엔 나트륨이 살짝 세서, 저라면 소금은 아예 빼고 고추장 0.5 큰술에 식초 1 큰술, 알룰로스 1 큰술 정도로 드레싱처럼 가볍게 믹스해서 버무릴 것 같아요! 그러면 짠맛은 줄고 새콤한 맛이 확 살아서 연어 느끼한 맛도 잘 잡아주더라구요. 그리고 해산물 조리 온도 63 ℃ 이상 지키라는 팁 진짜 감탄했어요. 요즘 날씨 풀려서 도시락 쌀 때 위생 신경 엄청 쓰이는데 이런 디테일 너무 좋아요 ㅋㅋ 안 그래도 해산물이나 가금류는 대충 익히면 큰일나니까 무조건 조심해야죠. 이거 도시락으로 싸가실 분들은 채소랑 연어에서 수분 나와서 눅눅해질 수 있으니까, 소스는 따로 작은 소스통에 담아갔다가 먹기 직전에 부어 드시는 걸 추천해요. 저번에 귀찮아서 한 번에 다 버무려 갔다가 연어가 흐물해져서 비주얼도 맛도 망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ㅋㅋ 정성 가득한 레시피 감사해요! 이번 주말 장보기 목록에 연어 바로 추가합니다 ㅎㅎ
0"대충" 계량한 고추장 양념은 맛의 편차가 크고 해산물 본연의 향을 가리기 쉽습니다. 특히 "훈제연어"는 이미 가공된 상태라 그대로 먹는 재료인데, 다른 해산물과 한데 모아 63 ℃ 이상으로 익히면 연어의 기름이 다 빠지고 식감이 아주 질겨집니다. 번거롭더라도 속재료가 될 해산물만 안전 온도에 맞춰 따로 익힌 뒤, 완전히 식혀서 롤을 마는 것이 기본 조리법에 맞습니다.
2당근과 양파를 곁들여 채소 영양까지 챙기신 조화로운 한 끼네요. 해산물의 경우 알레르기 유발 정보와 안전 온도 63 ℃ 준수가 무척 중요한데, 이를 정확히 짚어주신 정석 조리법이라 아주 신뢰가 갑니다. 매콤새콤한 한식 양념과의 어울림도 훌륭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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