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초복이라 몸보신해 주려고 버섯이랑 올리브오일, 후추 넣고 훈제오리가슴살크러스트 구워봤거든요? 혹시 몰라 요리조리 익히면서 안전 조리온도 74 ℃까지 딱 맞춰 열심히 구웠는데 결과는 처참하네요ㅋㅋ 고기가 좀 두꺼웠는지 퍽퍽해서 그런가 우리 집 편식쟁이 4살 아들은 한 입 먹고 바로 뱉어버렸음요ㅠㅠ 역시 훈제오리는 그냥 얇게 슬라이스 된 게 유아식엔 최고인가 봐요 마트 가야겠어요 흐허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7-16 09:20
어제가 초복이라 몸보신해 주려고 버섯이랑 올리브오일, 후추 넣고 훈제오리가슴살크러스트 구워봤거든요? 혹시 몰라 요리조리 익히면서 안전 조리온도 74 ℃까지 딱 맞춰 열심히 구웠는데 결과는 처참하네요ㅋㅋ 고기가 좀 두꺼웠는지 퍽퍽해서 그런가 우리 집 편식쟁이 4살 아들은 한 입 먹고 바로 뱉어버렸음요ㅠㅠ 역시 훈제오리는 그냥 얇게 슬라이스 된 게 유아식엔 최고인가 봐요 마트 가야겠어요 흐허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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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리온도까지맞췄는데 퍽퍽하면 ㄹㄱ 킹받지ㅠㅠ 훈제오리가슴살덩어리는에어프라이어 대충돌려도질겨질때많더라고요ㅋㅋㅋ 4살아기입엔 진짜얇게썰어구워주는슬라이스가백배나음ㅇㅇ 마트 조심히 다녀오세요진짜고생하셨음!!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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