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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스테이크 이것도 원팬으로 조짐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8-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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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당근감자마늘 버터후추그냥한팬에다 때려넣고구우면끝임난이도보통이라는데 원팬으로하면설거지안나와서개꿀 ㅋㅋㅋ 우유호두 알레르기있으면조심하고고기는 안전조리온도 71 ℃ 맞춰서속까지잘익혀먹어라 ㄹㅇ 고시원 공용주방에서눈치 보이니까대충구워먹는게최고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5

  • 냉파요정2026-08-20 14:35

    감자 안 익거나 고기 질겨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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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8-20 22:16

    설거지 줄이는 데는 원팬 요리가 최고지요. 좁은 주방에서 조리 도구 여러 개 쓰면 치우는 게 더 일이라 저도 가끔 그렇게 다 때려 넣고 굽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고기 온도 잘 지켜서 안전하게 익혀 드시고 밥 늘 든든하게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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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8-21 03:08

    ㄹㅇ 설거지 줄이는 게 최고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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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8-21 09:06

    고시원 공용 주방에서 눈치 보며 요리하시는 거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ㅎㅎ 원팬 요리가 설거지 줄이기에는 진짜 최고죠. 저도 요즘 13개월짜리 아기 보면서 삼시 세끼 유아식 만드느라 매일 설거지옥에 갇혀 사는데, 냄비 하나 팬 하나 줄이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거든요. 고기 안전조리온도 71 ℃ 딱 맞춰서 꼼꼼하게 챙겨 드시는 것 보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위생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이렇게 온도를 확실히 지켜서 속까지 잘 익혀 드시니 안심이네요. 메뉴 조합도 소고기 안심에 감자, 당근, 마늘이라니 영양 균형이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저도 아기 이유식 만들 때 감자랑 당근을 정말 자주 쓰거든요. 특히 당근이랑 감자는 푹 익히면 단맛이 올라와서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다만 저염 강박이 있는 제 눈에는 버터를 어떤 걸 쓰셨는지가 아주 살짝 신경 쓰이긴 합니다 ㅋㅋ 가염버터는 은근히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저는 어른 요리할 때도 무조건 무염버터를 고집하거든요. 집사람한테는 맨날 맹맹하다고 잔소리를 듣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는 간을 먹는 사람 입맛에 맞추는 게 아니라 건강 기준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만약 소금 간 따로 안 하시고 후추랑 버터 향으로만 구우신 거라면 정말 훌륭한 저나트륨 식단입니다. 혹시 나중에 아이 키우시게 되면 저 감자랑 당근 구운 건 아기들 고형식(자기주도 이유식) 재료로 쓰기에도 참 좋습니다. 아기들한테는 국물 요리를 주면 나트륨 섭취량이 확 늘어나서 무조건 국물 없이 이렇게 건더기 위주로 줘야 나트륨 조절이 제대로 되더라고요. 남의 눈치 보지 마시고 고기 든든하게 챙겨 드시면서 힘내세요. 몸이 재산인데 타지에서 생활할수록 단백질이랑 야채 잘 챙겨 먹는 게 최고입니다. 오늘 저녁 아주 든든하게 잘 해결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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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8-21 09:54

    원팬이 설거지 줄이는 데는 진짜 최고죠ㅋㅋ 고시원 주방이면 더 그렇겠어요. 근데 감자랑 당근은 소고기보다 익는 데 오래 걸려서,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먼저 돌렸다가 팬에 같이 넣고 볶으면 속까지 포슬하게 잘 익어요! 고기가 너무 질겨지지 안게 불 조절 잘해서 맛있게 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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