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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집에서 짜조 직접 만들어보신 분 계실까요?

채원맘

2026-06-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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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말에 홈파티 겸 자취 안주 느낌으로 동남아 요리인 짜조 해보신 분 계실까요? 돼지고기, 새우, 당면에 당근 넣고 밀가루 피에 싸서 피시소스로 맛을 내는 베트남 튀김춘권인데 난이도는 보통이라더라고요. 근데 돼지고기, 새우, 피시소스(어류), 밀가루까지 알러겐이 다 들어가서 돌 지난 채원이한테 개별 알러지 테스트도 안 하고 그냥 주기엔 정말 너무 무서워서요 ㅎㅎ 어른들용으로만 돼지고기랑 새우 속까지 확실하게 71 ℃ 이상 안전 조리온도 지켜서 정석대로 바짝 익혀보려고요. 혹시 피시소스 염분이 너무 강할까 걱정인데, 속재료 볶음 조리 하실 때 다들 저염으로 간 맞추는 팁이 있으신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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