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밀크 넣은 74 ℃ 그린커리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6-24 08:03
코코넛밀크 넣은 74 ℃ 그린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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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그린커리라니메뉴감성미쳤다 ㄹㅇ 근데온도 74 도적으신거 보고나같은 온도계집착러는 스크롤바로 멈춤 ㅋㅋㅋ 원래 코코넛밀크 들어간 커리는 너무팔팔끓이면유막분리되고층나뉘어서 텁텁해지는데딱 맛있는온도로잘 맞추신 듯 ㅇㅈ 나도 예전에코코넛밀크넣고 강불에 생각 없이 끓였다가기름둥둥떠서비주얼 망한적있거든 ㅠㅠ 아 맞다 그리고그린커리에보통닭고기많이넣잖아 닭고기쓸때속온도 74 도정도까지가열해야안전하기도하고딱촉촉할때라 개꿀맛임 ㄹㅇ 74 도넘어가면가슴살퍽퍽해져서종이상자씹는 맛나는데온도조절 진짜잘하신듯 ㅋㅋㅋ 역시 요리나베이킹이나디테일한온도가생명이지 나도식빵구울때내부온도계꼭꽂아서 확인하는버릇있어서요리할때도온도계 자주쓰는데 커리온도까지 맞추는 고수를자게에서다 보네반갑다 ㅋㅋㅋ 남은하루 맛난거먹고힐링해임자_
2코코넛밀크의 높은 포화지방 때문에 비 오는 날처럼 습한 날에는 오히려 속이 더부룩하고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74 ℃ 정도의 온도에서는 페이스트의 지용성 향미 성분이 제대로 용해되지 않아 코코넛의 느끼한 맛만 도드라지기 쉬운데, 개인적으로는 그리 권장하고 싶지 않은 조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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