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손님 초대하고 돼지고기 남은 거 있길래 마늘이랑 피시소스, 설탕, 고추장, 후추 넣고 구워서 분짜 만들어 먹었어요 ㅋㅋ 돼지고기 속까지 맛나게 익히느라 안전하게 71℃ 이상으로 싹 구웠더니 레알 존맛탱.. 밀가루나 생선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피시소스랑 면 조심하셔야 할 듯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16 03:34
주말에 손님 초대하고 돼지고기 남은 거 있길래 마늘이랑 피시소스, 설탕, 고추장, 후추 넣고 구워서 분짜 만들어 먹었어요 ㅋㅋ 돼지고기 속까지 맛나게 익히느라 안전하게 71℃ 이상으로 싹 구웠더니 레알 존맛탱.. 밀가루나 생선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피시소스랑 면 조심하셔야 할 듯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어제 남은 삼겹살을 활용해 분짜를 만들어 드셨다니 아주 훌륭한 냉장고 파먹기 식단입니다. 남은 육류의 경우 위생을 위해서라도 다시 조리할 때 확실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돼지고기 심부 온도를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구워내신 점은 영양사 입장에서 아주 권장해 드리고 싶은 훌륭한 조리 습관입니다. 양념에 피시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살리신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MSG 성분이 적절히 들어간 소스를 활용하면 소금 사용량은 줄이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을 낼 수 있으니까요.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해 본문에 짚어주신 부분도 무척 세심하십니다. 어패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피시소스 대신 국산 간장이나 액젓류의 대체재를 고민하셔야 하고, 밀가루나 글루텐 제한이 필요하신 분들은 쌀면의 성분표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저는 집에서 분짜를 만들어 먹을 때 영양 균형과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오이, 당근, 그리고 로메인 상추 같은 채소를 아주 듬뿍 곁들이는 편입니다. 자취를 하다 보면 신선한 채소를 챙겨 먹기가 참 쉽지 않은데, 분짜는 다양한 생채소를 다량으로 섭취하기에 참 좋은 메뉴거든요. 다음번에 드실 때는 얇게 채 썬 당근과 오이를 식초와 설탕에 살짝 절여서 고명으로 함께 얹어 보시길 권합니다. 아삭한 식감도 살고 소화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맛있는 한 끼 식사 기록 공유해 주셔서 즐겁게 읽고 갑니다.
3분짜를 집에서 해먹다니 대단하네 삼겹살 남은 거 처치하기 은근 골치 아픈데 아주 야무지게 잘 먹었네 피시소스에 설탕 대충 조합하면 사 먹는 맛 비슷하게 나서 은근 손이 자주 가긴 하더라고 나도 저번에 동남아 요리 따라 한다고 피시소스 한 병 샀다가 유통기한 임박할 때까지 주구장창 볶음밥에만 넣어 먹었는데 분짜는 생각도 못 했네 고기 속까지 71도 이상으로 바짝 익힌 것도 아주 잘한 듯 돼지고기는 무조건 잘 익혀야 탈 안 나지 알레르기 팁도 아주 유용하네 나중에 마트 가면 쌀국수 면이나 한 팩 사 와서 남은 고기 있을 때 대충 슬쩍 굴려봐야겠다
5설거지만 많이 나오고 저희 집 애들은 안 먹더군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