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가 들어가 74 ℃ 이상 익혀야 안전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09 01:28
닭고기가 들어가 74 ℃ 이상 익혀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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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닭고기는진짜온도 조절잘해야해요! 저번에자취방에서닭가슴살샐러드용으로 삶다가속이살짝덜 익은것 같아서 식겁하고다시익힌 적 있거든요ㅠㅠ 74 ℃ 딱지켜서 만드셨다니진짜안심하고먹을수있는 건강죽이네요! 저도 요즘베이킹만하다가가끔 속 편한거당길 때죽끓여먹는데, 카레에닭고기 조합은 진짜맛없없조합이죠ㅎㅎ 카레죽이라니완전든든하고맛있을 것 같아요. 베이킹할때도온도계 필수로 쓰는데 요리할때도역시온도계로 딱체크해가면서만드는게실패도없고안전한것 같아요. 담엔저도에어프라이어로 닭 안심구워서카레죽 위에고명으로얹어 먹어봐야겠어요! 안전조리온도 최고예요!!
574도명심해야겠어요! 닭고기는 안전이최고죠 ㅎㅎ
4오 닭고기 들어간 카레죽이라니 완전 든든하겠어요ㅋㅋ 카레에 밥 넣어서 죽처럼 끓이면 부드러워서 아침에 호록 먹기 진짜 좋죠! 근데 닭고기 들어간 요리는 진짜 조리 온도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대충 익혔다가 잡내 나거나 배탈 나면 진짜 노답이니까요ㅠㅠ 저도 자취 초반에는 고기 익었는지 확인도 안 하고 대충 겉만 하얘지면 먹었다가 낭패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 이젠 무조건 안전 온도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참고로 식품의약품안전처나 위생 기준 보니까 닭고기 같은 가금류는 속 온도가 75 ℃ 이상인 상태에서 1분 이상은 유지해야 완전히 안전하다고 하더라구요! 74 ℃도 거의 다 온 거라 잘 익히신 것 같지만, 가금류는 조심해서 나쁠 거 없으니까 다음에는 딱 1 ℃만 더 올려서 75 ℃ 기준으로 잡고 끓이시면 완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ㅋㅋ 카레죽 남은 거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담날 먹을 때 우유 살짝 붓고 에어프라이어에 돌린 마늘칩 올려 먹으면 레알 퓨전 맛집 비주얼 나옵니다.. 냉파할 때 찬밥 처리용으로 카레죽만 한 게 없는데 오늘 저녁은 저도 카레가루 남은 거 털어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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