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랑치즈랑후추대충 때려넣는면 요리인데난이도보통이라면서설거지존나나옴 ㄹㅇ 쇠고기밀우유알레르기있으면패스하고고기속까지 71 ℃로 푹 익혀먹으라길래 귀찮아서에프에호일 깔고조짐 맛은 ㄱㅊ은데굳이그릇 씻어가면서만들 정도는아님 분리수거가최고다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8-24 07:18
소고기랑치즈랑후추대충 때려넣는면 요리인데난이도보통이라면서설거지존나나옴 ㄹㅇ 쇠고기밀우유알레르기있으면패스하고고기속까지 71 ℃로 푹 익혀먹으라길래 귀찮아서에프에호일 깔고조짐 맛은 ㄱㅊ은데굳이그릇 씻어가면서만들 정도는아님 분리수거가최고다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오븐 파스타 그라탕'은 설거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만들 때마다 늘 망설여집니다. 소스 끓인 팬에 면 삶은 냄비, 마지막 오븐 그릇까지 씻다 보면 "이게 왜 보통 난이도인가" 싶어 당황스럽더군요. 저 역시 가끔은 귀찮아서 에어프라이어로 타협하곤 하는데, 설거지 앞에서 분리수거가 최고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2ㄹㅇ 홈파티용이니까 남 보여주려고 이 악물고 만드는 거지 평소에 먹기엔 식비랑 설거지 둘 다 노답임 소고기에 치즈까지 들어가면 한 끼 단가 오지게 깨지는데 대접할 일 없으면 굳이 내 돈 내고 사서 고생할 이유가 없음 나도 에프 돌릴 때 호일 깔고 대충 조짐 예열하는 것도 전깃세 아까워서 안 하는데 그릇 여러 개 나오면 물세도 아까움 고기 속까지 71 ℃ 익히는 것도 일인데 설거지까지 늘리는 건 진짜 사치 맞음 분리수거가 제일 속 편하다는 거 ㄹㅇ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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