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뛰고와서혼밥 겸자취안주로잡채국수함만들어봤는데이건진짜대박임. 소고기랑당근, 양파, 시금치, 버섯다썰어넣고 국수(소면)랑볶았는데 난이도보통치고는 재료 준비가귀찮긴하네 ㅋㅋㅋ 소고기안전조리온도 63 ℃ 맞춘다고 팬에 불올리고볶을 때 집중존나했음. 밀, 대두, 쇠고기, 달걀알러젠성분있으니까조심하고. 비주얼은근 그럴싸해서 나중에홈파티안주로내놔도괜찮을듯? 먹어봐 진짜 맛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07 08:39
야간 근무 뛰고와서혼밥 겸자취안주로잡채국수함만들어봤는데이건진짜대박임. 소고기랑당근, 양파, 시금치, 버섯다썰어넣고 국수(소면)랑볶았는데 난이도보통치고는 재료 준비가귀찮긴하네 ㅋㅋㅋ 소고기안전조리온도 63 ℃ 맞춘다고 팬에 불올리고볶을 때 집중존나했음. 밀, 대두, 쇠고기, 달걀알러젠성분있으니까조심하고. 비주얼은근 그럴싸해서 나중에홈파티안주로내놔도괜찮을듯? 먹어봐 진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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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야근하고 피곤할 텐데 재료 다 썰어 넣고 국수 볶아 먹다니 손재주가 보통이 아니네 ㅎㅎ 잡채국수가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데 대단해. 나도 딸네 집 냉장고 털어줄 때 소고기랑 채소 남은 거 대충 손대중으로 숭덩숭덩 썰어 넣고 이렇게 볶아주곤 하는데, 이게 참 든든하고 맛나지. 기름진 국수에 소주 한 잔 곁들이면 오늘 하루 피로가 싹 가시겠어. 맛있게 먹고 오늘 밤은 푹 자요.
4안녕하세요. 야근 후 고단하셨을 텐데 정성이 듬뿍 들어간 한 그릇을 차려내셨네요. 잡채는 채소들을 각각 채 썰고 손질하는 밑작업이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데 참 대단하십니다. 소고기 조리 온도까지 "63 ℃"로 정밀하게 신경 쓰며 볶으셨으니 질기지 않고 아주 맛있을 것 같습니다. 고단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훌륭한 반상입니다.
3소고기온도까지꼼꼼하시네요 ㅎㅎ
0으아잡채국수 비주얼성공했다!!!
1↳ 원칙주의밥상에게
잡채소면 금방 불어서 별로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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