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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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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가볍게 준비해 본 '단호박 구이 샐러드'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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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을 알맞게 구워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로 맛을 내고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입니다. 조리 난이도는 보통 수준으로, 드레싱의 기본 비율만 잘 맞추면 아침이나 홈파티용으로 단정하게 내기 좋습니다. 다만 부재료로 치즈와 잣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유나 잣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반죽요정2026-06-11 03:17

    아침에단호박구이 ㄹㅇ 존맛탱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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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11 06:02

    오 단호박 구이 샐러드 아침으로 가볍게 먹기 진짜 최고죠 ㅋㅋ 저도 냉장고에 단호박 애매하게 남아서 굴러다니면 무조건 에프 돌리거든요. 에어프라이어 귀찮아도 예열 칼같이 해서 싹 구워내면 단맛 레알 확 올라와서 드레싱 대충 소금 후추만 뿌려도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올리브오일이랑 치즈 조합은 진짜 맛없없이라 글만 읽는데도 침 고이네요... 알레르기 잣 조심하라는 디테일한 팁까지 완전 친절하셔요 ㅎㅎ 저도 냉장고 구석에 박혀있는 단호박 얼른 구출해서 내일 아침에 바로 따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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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6-11 12:43

    와 단호박 구이 샐러드 저도 진짜 자주 해먹는 메뉴라 너무 반갑네요 ㅎㅎ 단호박이 은근히 포만감이 좋아서 아침에 가볍게, 하지만 든든하게 시작하기 딱 좋은 식재료죠. 저도 일요일 아침에 단호박 한 통 크게 썰어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80 도에서 15 분 정도 구워두는 게 주말 루틴 중 하나거든요. 샐러드용으로 쓸 단호박은 너무 푹 익히는 것보다 살짝 단단하게 굽는 게 냉장고에 며칠 보관해도 물이 안 생겨서 좋더라고요. 특히 이 구운 단호박 샐러드가 좋은 게, 잎채소 샐러드처럼 하루이틀 지났다고 금방 숨 죽고 상하는 게 아니라서 밀프렙용으로 진짜 요긴해요 ㅋㅋ 규격화된 밀폐용기에 구운 단호박 소분해서 냉장고에 착착 넣어두면 마음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딱 꺼내서 말씀하신 대로 올리브오일, 식초, 소금, 후추 베이스 드레싱만 슥 뿌려 먹으면 시간도 안 걸리고 속도 편안해요. 드레싱 비율도 복잡하지 안아서 바쁜 아침에 덜컥 손대기 참 좋죠. 저희 집은 중학생 딸아이가 있어서 여기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같은 단백질만 조금 더 얹어주는데, 그러면 다이어트 식단이면서도 온 가족이 다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한 끼가 완성되더라고요 ㅎㅎ 잣이랑 치즈 알레르기 조심하라는 팁도 정말 세심하시네요! 잣 같은 견과류는 밀프렙 할 때 미리 드레싱에 버무려두면 눅눅해지니까, 먹기 직전에 고명처럼 얹어 먹는 게 식감 면에서도 훨씬 낫더라고요. 정갈하고 실용적인 레시피 덕분에 이번 주 일요일 밀프렙 메뉴는 고민 없이 단호박 구이로 정했습니다 ㅎㅎ 기분 좋은 글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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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6-11 15:25

    반죽요정에게

    아ㅠㅠ 전 이거 아침에 먹었다가 너무 느끼하고 시큼해서 진짜 별로던데요ㅠㅠ 단호박 구운 거에 식초 조합이 원래 이렇게 안 어울리는 건가요 아니면 혹시 저만 그런가요ㅋㅋㅋ 단호박 단맛이랑 따로 놀아서 전 다 버렸어요ㅠㅠ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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