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71 ℃ 익히기진짜어려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5-28 00:19
감자탕 71 ℃ 익히기진짜어려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인정요ㅠㅠ 온도 맞추기 진짜 힘들죠
5ㄹㅇ 감자탕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거 은근 까다롭고 귀찮음 ㅇㅈ 온도계 꽂아서 71도 맞추는 것도 일인데 가스불 오래 켜두면 가스비 폭탄이라 결국 손해임 난 등뼈 세일할 때 몇 번 해봤는데 전기세 가스비 아까워서 요즘은 집에서 안 해먹음 단가 안 맞음
19ㄹㅇ 그거설거지도헬임걍 사드셈
10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저도 남편 건강 때문에 집에서 저염으로 감자탕을 끓여보려다가 땀을 한 바가지 흘린 기억이 납니다. 뼈에 붙은 고기는 속까지 안전하게 익히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온도 맞추기가 참 까다롭더군요. 그래도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먹으려면 속까지 푹 익혀야 하니 고생스러우셔도 참 잘하셨습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투박해도 아주 건강하고 든든한 음식을 완성하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4심부 온도 맞추기 정말 까다롭지요.
18ㄹㅇ 돼지고기속까지온도를 어케일일이맞춤 71도재다가 숨넘어감 ㅋㅋㅋ 난귀찮아서 집에서감자탕절대안함 그냥 대기업냉동사다끓이는게 정신건강에오백배 이득임그걸직접하다니대단하네인정이다 진짜
12↳ 웰니스주방에게
근데요, 감자탕 끓이면서 굳이 심부 온도를 왜 재고 계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돼지 등뼈는 어차피 뼈째로 두세 시간은 푹 고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지잖아요. 안전 기준이 71 ℃ 이상이라지만, 딱 거기 맞춰서 불 끄면 고기 질겨서 뜯어지지도 않고 이만 아픕니다. 온도계 찔러가며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그냥 살이 뼈에서 스르륵 떨어질 때까지 푹 끓이세요. 감자탕은 온도 맞추기 까다로운 요리가 아니라 그냥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9ㄹㅇ 뼈고기익히기개빡셈
9온도계 꽂고 끓이기 참 힘들더라고요
7그냥 푹 끓이면 71도는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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